전북에너지서비스(대표 민충식)는 매월 4주차 토요일을 “ 자원봉사의 날”로 지정하여 구성원 및 가족들이 행복나눔 실천을 펼치고 있다.
특히 매월 1회씩 기독삼애원을 방문하여 생일 어린이들의 1일 부모로써 함께 외출하는 축하잔치를 열고 있으며 매년 어린이 날에는 또 다른 사회복지 시설인 시온육아원, 정읍애육원 어린이들을 초청하여 식사와 오락시간을 갖고 있다.
또한 익산지역의 사회복지시설 어린이들이 희망하는 곳으로 나들이를 갈 수 있도록 최근에는 동물원, 스키장, 놀이공원 나들이까지 다양하게 지원하고 있으며 어린이들 모두가 예전보다 조금이라도 더 행복하고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최근에 시온육아원 이정수어린이는 감사의 편지를 통해 “자신들이 받은 사랑만큼 나중에 더 큰 사랑을 베풀겠다”고 전해 구성원들에게 큰 보람을 느끼게 해 주었다.
민충식대표는 향후에도 “다양한 행복 나눔행사를 실시하여 행복을 만들고 나누는 지역의 행복전도사가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