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구 민주당 사선거구(동산동·영등1동)시의원 후보는 ‘경륜이 풍부한 확실한 일꾼’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공식 선거 일정이 시작된 20일부터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유 후보는 아침 출근하는 동산동과 영등동 일대의 시민들을 향해 일일이 인사를 하면서 “주민들을 위해 발로 뛰는 부지런한 일꾼이 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유 후보는 “지난 20여 년간의 지역 자치회 활동을 통해서 우리지역의 취약점과 무엇을 보완해야 하는지를 잘 알고 있다”며 “이제는 지역 사정을 잘 알고 경륜이 풍부한 새일꾼이 지역 발전을 위해 일어서야 할 때”라고 밝혔다.
그는 "지역에서 발생하는 모든 일에 내 일 같이 열정적이고, 20년간의 자치회 활동과 기업 운영으로 쌓은 경륜 있는 지도자의 모습으로 13일간의 선거운동을 성실히 임하겠다"며, "지역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서라도 주민을 섬기는 선거운동으로 반드시 주민들의 선택을 받겠다"는 각오를 피력했다.
한편, 현재 자동차 부품회사인 영광테크 대표를 맡고 있는 유 후보는 현재 동산동 삼호아파트 자치회장과 동산동아파트자치회장연합회 고문과 이웃사랑나눔회 고문, 민주당 중앙당 대의원 등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