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 사이버수사팀이 전국 사이버경찰을 대상으로 한 수사관직무 능력평가에서 전국1위의 영애를 안았다.
익산서 사이버팀(팀장 두정균)은 올해만 5월현재 4명을 사기 등으로 구속하고, 129명을 불구속입건하는 성과를 거뒀다.
두정균 사이버팀장은 “사이버순찰을 통해 범죄를 포착하면, 통신수사와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증거자료를 수집하고, 경찰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전국을 돌아다니는 범인들을 뒤쫓아 전국을 누빈 결과”라며, “한 사건 해결을 위해 보통 5~6개월의 시간이 걸림에도 포기하지 않고, 범죄척결을 위해 끝까지 노력한 팀원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사이버팀은 앞으로 꾸준한 범죄예방교실 운영을 통해 범죄예방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지방선거와 관련해 인터넷상 유포되는 각종 허위사실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해 나갈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