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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인동에 1천석 규모 대형복합상영관 들어선다

롯데시네마 28일 신축 기공‥중앙∙창인동 상권 '부활' 조짐

등록일 2010년05월26일 16시15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시 창인동 구)아카데미극장 자리에 신축될 복합상영관 조감도.

날로 공동화되어 가고 있는 구도심인 창인동에 1000석 규모의 대형 멀티플렉스 상영관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중앙∙창인동 상권’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 넣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롯데시네마 시공사인  (유)KT종합건설은 28일 기공식을 갖고, 구 아카데미극장이 있던 자리에 이 같은 규모의 복합상영관을 신축할 예정이다.

이 복합상영관은 구도심의 새로운 상징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이며, 침체 일로의 '중앙∙창인동 상권'에 새로운 활기를 넣어 줄 것으로 보인다.

이 복합상영관은 익산 창인동 구 아카데미극장자리에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로 건립되며, 면적 규모로는 대지 1,629㎡(492평)에 연면적 8,171㎡(2,471평)에 달한다.

이 건물 4층~7층에는 900~1000석 규모의 멀티플렉스 영화관이 들어서고, 1층에는 소매점과 휴게음식점이, 2~3층에는 일반음식점 등이 들어선다. 특히, 이용객들의 편익을 위해 건물 옥상과 인근 장소에 80~90여 대를 주차시킬 수 있는 주차장도 마련된다.

시공사는 현재 건물 신축을 위해 구 건물을 모두 철거한 상태이며, 기공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기공식은 28일 오후 5시 신축예정지인 구 아카데미극장 자리에서 열린다.

역세권·구도심발전 시민협의회 장경호 사무국장은 “복합상영관이 완공되면 공동화되어 가고 있는 구도심이 활성화에 크나큰 전기가 마련 될 것이고, 익산시민들과 청소년들에게 문화 욕구에 대한 갈증을 해소해 줄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다”며 큰 기대감을 내비쳤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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