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구 민주당 익산사선거구(영등1, 동산동) 후보가 “효도하고 배려하는 시의원이 되겠다”며 막판 지지를 호소했다.
유 후보는 주말 막판유세에 앞서 지역 경로당과 양로원, 골목 곳곳을 누비며 어르신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기로 약속했다.
그간 유 후보는 기업과 연계한 노인 및 여성 일자리 창출과 복지관 및 노인정의 시설개선, 맞벌이 부부를 위한 보육시설 확충 등 노인과 여성을 위한 공약들을 내놓고 실천을 약속해 왔다.
유 후보는 콘크리드 바닥 시공을 하려던 동산천을 친환경 자연석으로 바꾸어 낸 것을 회고하며 "4년 후 '고생했네' 이 한마디만 들을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지역의 숙원사업부터 교육문제까지 현장에서 발로 뛰며 일하고 싶다"며 여성과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거듭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