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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철 ‘거소 부정투표 배후 일벌백계로 구속 수사’촉구

등록일 2010년05월31일 19시59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박경철 익산시장 후보가 기초의원 라선거구에서 발생한 거소자 부정투표 혐의로 선관위로부터 2명이 고발된 사건에 대해 ‘배후 주모자를 일벌백계로 구속수사하라’고 촉구했다.

박 후보는 “최근 자행되었던 용동, 웅포, 함라 등 익산 기초의원 라 선거구의 거소자 부정투표 사건은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도전임과 동시에 지방선거의 근간을 뒤흔드는 중대한 사태”라고 규정한 뒤 “사법당국은 통ㆍ이장이 포함된 명백한 관권, 행정선거의 중대성을 감안해 전원 구속 수사함으로써 공명선거에 대한 정부의 단호한 의지를 보여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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