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한수 익산시장후보는 13일간의 대장정을 마치며, 성원해 주신 시민여러분과 작은 이한수가 되어 함께 해 준 선거운동원, 그리고 자원봉사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 후보는 13일간의 대장정동안 TV토론회, 거리·상가, 29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수많은 시민들을 만났고, ‘그동안 정말 열심히 일했습니다. 더 열심히 일하겠습니다’라며 국가식품클러스터와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 KTX선상역사 및 역세권개발, 외국인 부품소재공단, 방사선영상기술센터등 뿌려놓은 씨앗을 잘 거둬드릴 수 있도록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이 후보는 정책선거를 통해 시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축제같은 선거문화를 만들어 지역의 화합과 통합을 이루고 싶었으나, 다소 미흡한 부분에 대한 아쉬움과 미안함을 표현했다.
이 후보는 동북아식품수도 익산국가식품클러스터, KTX선상역사 및 역세권개발을 통한 새만금 배후도시, 대한민국 최고 여성친화도시, 대한민국 최초 고대도시, 저탄소 녹색산업도시, 잘사는 풍요로운 농촌건설을 통해 반드시 대한민국 익산시대를 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