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총경 방춘원)가 경위에서 경감으로 승진한 설은미 경위 등 5명에 대한 승진임용식을 갖았다.
3일 오전 서장실에서 열린 승진임용식에선 생활안전계장 설은미, 강력계장 이상재, 교통사고조사계장 양태영, 신동지구대장 김희경 경위가 경감으로 1계급 승진하는 영애를 안았다. 이와 함께 교통민원실 안승희 경장은 경사로 승진했다.
이 자리에서 방춘원 서장은 “각자 위치에서 일계급 승진에 따른 책임과 임무가 커진 만큼 업무에 더욱 매진해 존경과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익산의 얼굴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