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1동새마을부녀회(회장 : 박영주)가 매월 셋째주 화요일 관내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반찬나누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어 주위를 따뜻하게 하고 있다.
지난 15일 반찬나누기 봉사활동에서는 배추 30포기로 김치를 담가 관내 어려운 이웃 17세대에 전달했다.
영등1동새마을부녀회 박 영주회장은 “매월 실시하는 반찬나누기 봉사로 인하여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앞으로 부녀회는 매월 1회씩 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영등1동부녀회는 2005년부터 매월 김치, 장아찌, 조림 등 밑반찬을 만들어 지속적으로 나눔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