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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서 변태행각…10대 ‘바바리맨’ 검거

등록일 2010년07월06일 19시05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아동 등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의 심각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초등학교에서 변태행각을 벌인 10대 바바리맨이 경찰에 붙잡혔다.

익산경찰서는 6일 수업 중인 초등학교 교실 인근에서 학생들 대상으로 성기를 노출하는 등 변태 행각을 벌인 A군(19)을 공연음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이날 오전 9시30분께 익산시 남중동의 한 초등학교 2층 교실 창문에서 수업을 받던 학생들을 대상으로 성기를 노출하는 등 변태행각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군은 변태행각을 벌이던 중 학교장 B씨에게 발각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A군은 경찰 조사에서 "여자친구를 기다리다 갑자기 충동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경찰은 A군이 학교로 들어온 경위와 여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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