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대 익산소방서장에 신완하(58)서장이 취임했다.
신 서장은 취임 일성으로 “철저한 재난예방, 완벽한 현장대응으로 재난으로부터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소방조직이 되도록 성심을 다하자”며, “화합, 열정, 창의로 역동적인 소방상을 구현하는데 앞장서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신 서장은 “변화하고 있는 소방조직의 틀 속에서 직원 간 서로 화합하고 각자의 맡은바 업무를 충실히 해 시민으로부터 사랑받고 인정받는 소방조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 서장은 77년 소방에 입문해 익산소방서 방호과장, 소방안전본부 상황담당, 소방안전본부 대응구조과장을 거쳐 무진장소방서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