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산파출소 신만철 경위가 주민들의 칭찬에 의해 표창을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익산경찰서(서장 방춘원)는 30일, 경찰서 홈페이지 ‘칭찬릴레이’ 코너에 주민으로부터 대민친절봉사에 대한 감사의 글이 올라온 여산파출소 신만철 경위에 대해 주민이 직접 표창을 수여하는 자리를 가졌다.
신만철 경위는 지난 16일 가정 형편이 어려운 여산초등학교 진 모양(11세, 4학년) 등 학생 4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희망을 선물하였고 또한 자율방범대 활성화와 주민과의 화합을 위해 앞장서는 등 주민중심 정성치안을 적극 실천하였다.
이에 대해 경찰발전위원회 김남환씨 및 생활안전협의회 여문현씨는 경찰서 홈페이지 ‘칭찬릴레이’에 이 같은 선행을 등재하여 감사의 뜻을 표하며 친절한 경찰관의 훈훈한 소식을 널리 알렸고 이에 대해 포상을 실시하게 되었다.
신만철 경위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지에 감사드리고, 당연한 일인데 칭찬을 받으니 더욱 힘이 난다”며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