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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회 예결위원 7명 구성

제146회 임시회 폐회 및 김대중․임영애의원 5분 자유발언

등록일 2010년07월30일 18시05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지난 12일 개회한 제146회 익산시의회(의장 박종대) 임시회가 12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30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했다.

제6대 익산시의회 개원후 처음으로 실시된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기관으로부터 2010년도 주요업무에 대한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을 보고 받았다. 특히 의회는 수출용 신형연구로 유치사업 동의안을 의결하여 유치에 힘을 실어주기도 했다.

또한 의회는 이날 익산시 지방재정투․융자사업 심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총6건의 조례와 돌숲공원 조성을 위한 도시관리계획안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외 1건의 일반 안건을 처리했다.

이와 함께 의회는 7명의 제1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을 의결했다, 이번에 선정된 예결위원은 김정수,손문선,송호진,이경애,이천인,임병술,최종오 등 7명으로 내년 6월 30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이날 3차 본회의에서는 임영애의원과 김대중의원이 5분 자유발언에 나서 도심 공동화에 따른 빈집 문제와 KTX익산역 중앙지하차도 전면 폐쇄에 따른 문제 등에 대해 각각 대책을 촉구했다.

▶임영애 의원 :“도심의 공동화로 인한 빈집증가로 청소년들의 탈선장소로 악용되고 쓰레기 불법투기 등으로 주민들의 피해와 도시미관에 커다란 장애요인으로 대두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도심지역빈집 정비에 신중한 검토 및 대책마련이 시급하므로 중앙부처에 지속적인 법령 정비를 요청하고 주차장, 쉼터 등의 공공용지로 활용하는 타지역 우수사례 등을 참고하여 적극 검토하여 시행하기 바란다.”고 하였다.

▶김대중 위원장 :“KTX익산 역사 신설에 따라 중앙지하차도를 완전 철거한후 차도전용 4차로로 확장하기 위한 공사시행으로 2013년 7월까지 통행이 전면 폐쇄되어 송학, 모현, 중앙동 지역의 시장 및 상가 자영업자들의 영업피해와 지역주민들의 불편이 증폭되고 있다”며 “이를 해소하기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모현동~송학동~제일고~역전~모현사거리~모현현대2차A~송학굴다리 방면을 운행하는 순환형 시내버스의 확대 운영 방안을 마련하기 바란다.”고 건의했다.

아울러 본회의 직후 제6대 의회 홈페이지 개편에 따른 시연회를 가졌다. 의회 홈페이지 주요개편 내용으로는 홈페이지 메인화면 수정, 전체메뉴수정, 의원 개인별 홈페이지 재구축 등을 정비하였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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