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사랑의 봉사단(단장 조윤화)이 익산행복나눔마켓 이용자들을 직접 방문해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29일 봉사단원 8명은 차상위계층과 위기가정 8가구에 30만원 상당의 생필품과 식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KT봉사단원은 “이웃사랑 실천과 행동하는 사회공헌 활동 차원에서 시와 연계해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 익산행복나눔마켓과 손잡고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KT 사랑의 봉사단은 84명의 회원들이 매월 일정액의 회비를 모금해 새터민 자녀 돌보미 지원, 지역아동센터 결연지원, 설맞이 독거어르신 돌보미 지원 사업 등을 꾸준히 펼쳐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