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함라면 신대리에 42가구 규모의 전원마을이 조성된다.
시와 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지사장 김병호)는 자연경관과 조화되는 아름다운 전원마을을 조성해 도시민의 농촌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 사업은 총 사업비 98억여원이 투입되어 신대리 43,623m² 일원에 단독주택 32가구, 타운하우스 10가구가 조성된다. 내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세부설계 진행 중으로 하반기에 분양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시 관계자는 “전원마을은 시골생활을 원하는 은퇴자나 도시민들이 관심을 가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며 “지역주민과 도시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분양과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농산과 ☎859-5758) 또는 농어촌공사 익산지사(☎860-0055)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