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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함라 42가구 규모 전원마을 조성

등록일 2010년08월02일 18시32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시 함라면 신대리에 42가구 규모의 전원마을이 조성된다.

시와 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지사장 김병호)는 자연경관과 조화되는 아름다운 전원마을을 조성해 도시민의 농촌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 사업은 총 사업비 98억여원이 투입되어 신대리 43,623m² 일원에 단독주택 32가구, 타운하우스 10가구가 조성된다. 내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세부설계 진행 중으로 하반기에 분양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시 관계자는 “전원마을은 시골생활을 원하는 은퇴자나 도시민들이 관심을 가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며 “지역주민과 도시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분양과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농산과 ☎859-5758) 또는 농어촌공사 익산지사(☎860-0055)로 문의하면 된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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