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는 ‘전국 국화작품 경진대회’를 올해 국화축제에 함께 개최하기로 하고 9일~9월30일까지 신청접수를 받는다.
이 경진대회는 전국 국화 동호인 및 애호가들이 1년 동안 정성스럽게 재배한 국화를 평가받고 선보이는 전국 최고의 국화예술 대전.
참가대상은 국화를 재배해 작품전시를 희망하는 전국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출품작은 입국은 12대이상으로 높이가 110cm, 다륜대작은 6테이상, 현애는 길이가 230cm이상이어야 출품 가능하다.
출품기간은 오는 10월24~25일까지 2일간으로 직접 중앙체육공원으로 자가 수송해야한다. 10월28일 화훼전문가 7명이 꽃의 생육, 창의성, 기교, 기품 등을 심사해 우수작품을 선발한다.
선발된 우수작품은 국화축제 기간인 10월29일~11월7일까지 10일간에 걸쳐 우수작품 전시관에 별도 전시되어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선보인다.
이번 대회 시상은 국무총리상 1명, 장관상 3명 등 총 25명에게 시상금 2천여만원이 수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