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는 산림의 가치를 높이고 생태적으로 안정된 숲을 조성하기 위해 숲 가꾸기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6일 익산시에 따르면, 올해 숲다운 숲을 조성해 아름다운 경관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총 3억원을 투입, 상반기 150ha를 완료했으며 하반기에는 250ha의 숲을 가꾼다.
이 사업은 솎아베기, 가지치기 등을 통해 나무의 직경과 뿌리 생장을 촉진시킨다. 또 산림내 투광량을 증가시켜 초본류나 키 작은 나무가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사업장에서 생산된 산물은 재해피해 방지와 목재펠릿 원료 및 저소득층 사랑의 땔감 나눠주기 등으로 재활용 된다.
시 관계자는 “이 사업은 품질이 우수한 목재자원을 육성하는 것은 물론 재해에 강한 건강한 숲을 만드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