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에 익산 출신의 박선규(49) 전 청와대 대변인이 내정됐다.
박 내정자는 1987년 KBS 기자로 입사, 국제부와 정치부 기자를 거쳐 2TV 뉴스타임 앵커 및 데스크를 지냈고 걸프전·소말리아 내전·유고 내전 등 여러 차례 종군 취재도 했다. 2002년에는 에드워드 로이스 미국 연방 하원의원의 인턴 입법 보좌관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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