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대 익산시의회 제 1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김정수 의원(남중, 신동)이 선출됐다. 부위원장에는 이천인 의원(어양, 팔봉동)이 선출됐다.
익산시의회(의장 박종대)는 제147회 임시회 개회중인 23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제6대 익산시의회 제1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이 같이 선출했다.
이들은 지난달 30일 선임된 이경애, 임병술, 손문선, 송호진, 최종오 의원과 함께 내년 6월30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예결위 활동기간 중 2009회계년도 세입․세출 결산승인안 심사, 2010년 추경예산안 심사, 2010년 예산안 심사 등 예산 및 결산안 등을 심사할 계획이다.
이날 선출된 김정수 위원장은 “예결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동료의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지금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추가경정예산이 현실적이고 적시성 있게 편성돼 시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감시활동을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또 “예산편성 목적이 공공성과 효율성을 갖고 공정하게 편성 되었는지 꼼꼼히 챙겨 시가 예산을 집행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