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RSS
맨위로

익산 공장설립 온라인 지원 시스템 구축

등록일 2010년08월24일 20시4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시가 전북도 최초로 공장설립 온라인 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23일부터 공장등록 업무를 온라인으로 처리한다.

24일 익산시에 따르면, 공장설립은 50여개 법령이 관련되며 인허가에 약 137일, 6,500만원의 비용이 소요된다. 개별공장 설립 시 복잡한 절차와 엄격한 규정으로 기업에게 큰 부담이 되어 왔다.

이에 시는 공장설립 신청부터 등록까지 인허가 업무를 온라인으로 처리해 기업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공장설립 규제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

이 시스템을 통해서 민원인들은 공장입지 검토 및 모의공장 설립 등을 활용해 가상공장을 설립할 수 있다. 또 그 자료를 이용해 온라인상에서 직접 민원을 신청해 비용과 시간, 기관방문 횟수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미래 창업을 준비하는 업체나 개인은 홈페이지(http://www.femis.go.kr)에서 사용자 등록을 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공장설립절차에서부터 각종 민원서류 작성 안내, 토지이용계획 확인 및 민원처리 과정을 실시간 조회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공장설립 인․허가에 대한 업무 전 과정을 처리할 수 있어 업무효율성 및 사용자 편의성이 증대될 것”이라며 “외국인부품공단 유치, 대기업 유치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 마련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최신뉴스광장

전체 뉴스종합 10대핫뉴스 오피니언

포토뉴스

기부뉴스

여러분들의 후원금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