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N 전북지사와 익산시 SK주유소 협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백미를 기증해 주위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SKN 전북지사장(양규성)과 익산시 SK주유소협회원들은 8월 25일 삼성동 주민센터(동장 김치영)을 방문하여 기탁식을 갖고 백미(10kg) 120포대를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양규성 지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격월로 이러한 활동을 지속해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주유시 제공되던 무료세차 서비스를 유료화하여, 그 수익금을 서비스 개선과 어려운 이웃돕기에 사용하겠다는 계획도 내비쳤다.
한편 이날 행사에 함께한 익산시 SK주유소협회원들도 앞으로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