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장석홍안전실장이 26일 지난 14일 국지성 집중호우로 유실된 궁평교등을 현장 방문했다
이 자리에는 시청관계자 및 마을주민등 20여명이 함께하는 가운데 피해지역을 순찰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한후 시청 상황실로 자리를 옮겨 종합적인 피해상황 보고를 받았다
먼저 한순수 익산시 건설교통국장은 당시 피해 규모와 현재까지 복구상황등에 대한 전반적인 추진현황에 대한 보고를 하였으며, 시청 공무원,자원봉사자,군병력,경찰등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로 응급 복구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자리를 함께한 이한수 익산시장은 “ 이번 국지성 호우로 피해를 입은 익산지역을 특별재난으로 지정 과 하천 및 도로등 기반시설에 대한 개선 복구사업을 국비지원사업으로 선정될수 있도록 요청했다.
장석홍안전실장은 시청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호우피해관련 익산시의 건의사항을 적극검토하여 지원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익산일정은 마치고 무주에서 열리는 어린이보호구역교통강화대책 워크솝에 참석하고 상경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8월 26일 피해상황은 139억 정도이고, 지방자치단체 재정이 열악해서 국가의 특별지원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