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RSS
맨위로

시민 눈높이 議政‥사회창안 현실화 ‘날개’

김대중 손문선 이영수 임영애 ‘의원 사회창안클럽’결성, 시민 아이디어 ‘현실화‧제도화’ 탄력

등록일 2010년09월02일 17시39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지역을 새롭게 변화시킬 상상력 넘치는 시민들의 아이디어가 날개를 달게 됐다.

익산시의회 일부 의원들이 시민사회의 사회창안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익산시의원 사회창안클럽’이라는 모임을 결성하고, 의욕적인 지원 활동에 나서면서 시민 아이디어의 현실화‧제도화가 탄력을 받게 됐기 때문.

이 같이 시민사회와 눈높이 의정을 실천하고 나선 주인공은 김대중(민주당)과 손문선(무소속), 이영수(국민참여당), 임영애(민주당) 등 4명의 의원.

이들은 모두 2선 이상으로 의정 경험이 풍부하고, 그동안에 의정 수행능력이나 열의 면에서도 그 역량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마당이어서 이들의 활약상이 더욱 주목을 받고있다.

좌로부터)'익산시의회 사회창안클럽'결성 의원. 김대중, 손문선, 이영수, 임영애의원.

이들 의원들은 익산희망연대 임원들과 1일 모임을 갖고 이 같은 시민사회의 사회창안활동에 적극 지원하기로 상호 의견을 모았다.

이날 모임은 희망연대가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현실화, 제도화 하는데 더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는 취지에서 시의원모임 결성을 제안했고, 이에 동의하는 의원들이 뜻을 모으면서 이뤄지게 됐다.

이날 모임을 통해 그동안의 소극적 관심에서 적극적인 실행으로 옮기게 된 의원들은 모임의 명칭을 ‘익산시의원 사회창안클럽’으로 짓고, 슬로건과 활동계획 등도 결정했다. 앞으로 이 모임을 주도적으로 이끌 간사로 임영애 의원을 선임했다.

이 자리에서 ‘익산시의원 사회창안클럽’과 희망연대는 적극적인 상호협력을 통해 활동하기로 약속했다.

이들은 오는 4일(토) 익산시 부송동 신재생자원센터 홍보관 강당에서 치러지는 제2회 익산사회창안대회 최종발표대회 행사중간에 ‘익산시의원 사회창안클럽 결성식’을 갖고, 희망연대와 상호협력에 대한 협약서를 공식 체결한 뒤,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앞으로 희망연대는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조사, 발굴하고 숙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익산시의원 사회창안클럽은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심의 후 현실화, 제도화하기 위하여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정책과제에 대한 학습과 토론의 장을 만들어 삶의 질이 높은 익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도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앞으로 ‘익산시의원 사회창안클럽’이 활성화되면 상상력 넘치는 시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정책과제에 대한 연구, 토론을 통해 일하는 시의회, 소통하는 시의회, 정책중심 시의회 상 정립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희망연대 김정필 대표는 “시민들의 좋은 아이디어와 제안을 현실화, 제도화하는데 노력을 기울임으로서 시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고 신뢰받는 시의회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며 “시의원들과 행정,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최신뉴스광장

전체 뉴스종합 10대핫뉴스 오피니언

포토뉴스

기부뉴스

여러분들의 후원금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