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익산시지부(지부장 : 손선규)가 익산행복나눔마켓에 사랑의 쌀 100포(20kg, 4백만원 상당)을 전달하였다.
3일에 시장실에서는 농협익산시지부 손선규 지부장과 이한수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이 열렸다.
기탁 받은 쌀은 추석에 익산행복나눔마켓의 이용자인 차상위 장애인과 위기가정 480여 세대에게 전달된다.
이번 농협의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는 지역의 우수 쌀 홍보, 쌀 소비 촉진 운동과 더불어 어려운 농촌 돕기를 위한 것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날 손 지부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향한 온정의 손길이 갈수록 줄어드는 시기에 소외계층과의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통해서 행복나눔 실천에 앞장서고자 참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익산시지부는 그간 사회적 나눔을 실천하고자 익산장학재단 후원, 명절맞이 불우이웃돕기, 다문화가정 여행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