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청공무원노동조합이 올 가을에 잇따라 열릴 예정인 지역축제를 전국에 알리는 ‘축제 홍보 전령사’로 나선다.
익산시청공무원노동조합이(위원장 최용식)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4일 동안 익산시 중앙체육공원 등에서 열리는 ‘익산 서동축제 2010’과 10월 29일부터 11월 7일까지 열리는 ‘국화축제’를 홍보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선다.
익산시는 공무원노조와 합동으로 6일부터 2일간 축제 홍보단을 3개반(14명)으로 꾸려 서울․인천권, 충청권, 호남권으로 나눠 집중적인 홍보활동에 나서기로 하였다.
이들 홍보단은 해당 권역 자치단체를 방문해 익산의 축제를 알리는 한편 고속도로 휴게소,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홍보물을 배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