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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합동 수질검사 '투명성 신뢰성' 높여

등록일 2010년09월09일 18시2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시 상하수도사업단 (단장 최광석)이 민관합동으로 수돗물 수질확인 검사를 실시하며 수돗물의 안정정 확보와 지역주민의 신뢰를 높이는 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6일 민관합동반(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 연구사 2명,YWCA 시민단체 2명과 익산시 2명)은 정수장 2곳,가정 수도꼭지 12곳,소규모 급수시설 1곳에 대하여 안전성 여부등을 확인했다.

특히, 시민단체 소속 민간인과 함께 시료채취 과정에 참여하여 수돗물을 직접 채수하고 현장에서 잔류염소 확인도 함께해 수질검사의 투명성을 확보했다.

또한 검사대상중 가정 수도꼭지는 정수장별로 급수인구에 비례해 배관의 설치연도가 오래되고, 정수장에서 멀리 떨어진 지점을 선정해 수돗물의 안정성 확보에 노력을 기울이기도 했다.

이번 수질 확인검사에 참여한 YWCA 차재환 회원은 “수돗물에서 염소냄새가 나는 것이 정상이고 안전함을 알았다”며 “널리 홍보해야 겠다”고 밝혔다.

시 상하수도사업단에서는 민간합동으로 시료 채취한 수돗물에 대해 공정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하여 공인시험기관인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 15개 시료를 모두 의뢰하였고, 수질분석 결과를 지역주민들에게 공개할 계획이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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