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수 익산시장이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자원봉사와 위문을 실시하는 등 의미있는 하루를 보냈다.
이 시장과 익산시청 공무원 30여명은 11일 익산시 용안면 소재 7세 미만의 영유아 장애아동 생활시설인 맑은 집(이순자원장)을 찾아 시설대청소 및 생활인 목욕봉사, 급식봉사를 실시하고, 과일, 육류등을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시장은 봉사에 앞서 시설관계자를 만나 소외받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봉사 하시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신데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위로했다
13일 이후에는 관내 노인, 장애인, 아동, 여성복지시설 및 불우노인등 70여개소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여 훈훈한 지역 사회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시관계자는 “ 이번 자원봉사를 계기로 향후에도 간부공무원들이 솔선하여 시설방문 봉사활동과 위문을 실시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고 서로 돕는 분위기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