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수 시장이 2010전국어르신체육대회와 서동축제를 대비, 익산을 찾는 내방객들에게 쾌적한 이미지를 주기 위해 숙박 및 음식업주를 대상으로 일일 위생교육 강사로 나섰다.
27일 오후 솜리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는 숙박 및 모범 음식업주 2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 시장을 강사로 한 위생교육이 열렸다.
이 시장은 이날 “접객업소의 친절은 우리 시의 얼굴이라며 손님의 욕구에 맞는 친절서비스와 환경 정비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숙박요금과 음식가격 정착제를 실시해야 하며 음식재료 및 조리식품은 냉장냉동 보관관리를 해야 하고 영업자는 종업원 친절서비스 교육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전국어르신체육대회는 서동축제기간인 오는 29일~10월1일까지 시 전역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로 전국 16개 시․도 선수와 임원 1만여명이 익산을 찾게 된다.
또 서동축제는 ‘서동, 사랑, 아시’라는 테마로 30일부터 나흘간 다채롭게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