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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보훈지청 모현동에 새롭게 ‘둥지’

익산보훈지청 20일 준공식, 보훈가족 권익 및 복지 증진 기대

등록일 2010년10월21일 10시08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보훈지청이 모현동 배산택지개발지구 내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익산보훈지청(지청장 이찬민)은 20일 국가보훈처장, 광주지방청장, 전라북도보훈단체장, 관내 시ㆍ군 보훈단체장, 익산부시장을 비롯해 각 기관 단체장과 보훈가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익산시 모현동 신청사 광장에서 준공식을 가졌다.

익산보훈지청 신청사는 부지 3,556㎡, 건물 연면적 1,292.08㎡ 지상3층 규모로 사업비 40억여원을 들여 2009년 10월 공사를 시작해 올해 9월 완공했으며 1층 보상과, 2층 지청장실, 보훈과, 휴게실 3층 교육장, 체력단련실이 마련되어 있다.

기존 보훈지청은 1972년도에 설립돼 건물이 낡고 비좁아 민원인 방문 시 이용에 불편이 많았다.

새로 준공한 청사는 모현동 배산택지개발지구에 위치하여 교통이 편리하고 경찰서, 우체국 등 주요기관과의 접근성이 용이하다.

또한 몸이 불편하고 연로하신 보훈가족을 고려하여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보도 및 출입구 단차를 없애고 넓은 주차공간, 안마의자, 민원인 전용 PC등 편의시설을 마련하였다.

이날 준공식은 건립 경과보고와 유공자표창, 격려사, 축사, 준공테이프 커팅 및 기념식수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양 국가보훈처장은 “관내 보훈가족의 숙원이었던 보훈지청 준공식을 갖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 며 국가보훈대상자의 위상을 드높이고 보훈가족들이 편안하게 찾아갈 수 있는 장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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