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는 유관기관․단체, 시민과 함께 대한민국 익산시대를 열어나가는 동력으로 익산을 지키고 키우는 ‘익산 사랑 운동’을 전개한다.
‘익산 사랑 운동’은 내 고장 업체(상가) 이용, 내 고장 상품 구매, 내 고장 상품 마케팅의 3가지 전략으로 1단계 공무원을 시작으로 2단계 유관기관․단체, 3단계 시민으로 확대 시행하게 된다.
주요 실천사항으로는 전통시장․동네슈퍼 이용하기, 출장이나 여행 시 관내 주유소․충전소 이용하기, 음식점에서 우리지역 생산품 주문하고 없을 땐 비치 권고하기, 내 고장 상품 선물하기, 사무용품등 내 고장 상품 우선구입하기, 구내식당 등 내 고장 농․축․수산물 이용하기 등 우리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고 실천 가능한 것들을 강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 운동은 내 것, 내 고장, 국산품 등 나만을 고집하거나 ‘나 아닌 다른 것’을 배척하자는 것이 아닌 어려운 경제현실을 직시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배려의 정신에서 출발한다”며 “범시민으로 파급 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