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사랑의 집짓기’ 사업을 실시해 온 국제로터리 3670지부 이리동로터리(회장 박근하)클럽이 사랑과 정성이 담긴 집을 어려운 이웃에 선물했다.
회원들은 2일부터 “사랑의 집짓기” 5호점을 착공해 각자의 전공분야에서 철거 및 정지작업, 터파기, 골조 및 지붕설치 후 내부 공사를 완료하고 30일 준공했다.
당초 12월 중에 완공 예정이었으나 입주자가 하루라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치밀한 계획과 전회원의 열정적인 참여로 공기를 앞당겨 완료하였다.
한달여 공사에 드디어 준공식을 가지고 꿈에 그리던 새집으로 입주하는김정옥(72 인화동)씨는 “내 평생 이렇게 행복한날은 오늘이 처음이여”라고 말하면서 눈시울을 붉히면서 다시 한번 고마움을 표시했다.
전 과정에 매일 참여 그간의 노하우로 공사를 완료한 박근하 회장은 전회원의 적극적인 참여에 고마움을 표시하면서 “아름다운 5호점을 준공하게 되어 감사하다“ 라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앞장 서 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