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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보건대학 사회복지과, 전북사랑 수화경연 '금상'

등록일 2010년11월29일 17시51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원광보건대학(총장 김인종) 사회복지과가 ‘제25회 전북 사랑의 수화경연대회’에서 금상 및 동상을 수상했다.

원광보건대학 사회복지과 학생들은 지난 20일 (사)전북농아인협회 주관으로  전주시 삼성문화회관 건지홀에서 열린 대회에서 'Must have love', '마법스러워‘ 등의 노래를 수화로 불러 각각 금상(1학년 김윤숙 외5명)과 동상(1학년 이경은 외 10명)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학과장 이정숙교수는 수상학생들에 대한 축하와 함께 “단순히 대회 수상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사회복지사로서 실질적인 복지 서비스 구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농아인의 의사전달 방법인 수화를 일반 건청인들이 친숙하게 접함으로써 수화를 널리 보급ㆍ홍보하고 수화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며, 농아인의 이해와 농아인 복지문화 창출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경연대회에 참가한 원광보건대학 사회복지과는 1996년 개설된 이래 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배움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보건복지 실무기능을 보유한 전인적인 사회복지사를 양성하여, ‘2003년 전국 전문대학 학과평가 최우수학과 및 특성화사례 최우수학과 동시 선정’, ‘2009년 전국 전문대학 학과평가 최우수학과 선정’ 등 우수학과로서의 위상을 높였으며, 노인 ∙ 장애인 ∙ 청소년 ∙ 아동 등의 분야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나아가 공동체 구현을 위한 전문적인 사회복지사 양성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부터 운영되고 있는 사회복지학과(4년제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를 통해, 졸업ㆍ취업(1년이상)ㆍ전공심화과정 이수ㆍ학사학위 취득으로 이어지는 직업교육 경로로 학과 졸업 재직자들에게 계속교육(Work to school)을 제공함으로써 교육선택권 확대에 따른 대학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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