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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구제역 유입방지 대책 강력 추진

등록일 2010년12월02일 11시56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시가 최근 경북 안동시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구제역 유입방지 대책을 강력히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상황실에서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24시간 비상연락 체계를 구축해 의심축 발생 시 초동방역 태세를 확립한다.

특히 긴급소독약품 및 생석회를 구입해 농가에 신속히 공급하고 3일부터 도별 경계 중 가축의 유입이 예상되는 1번, 23번 국도 및 익산 IC등 3개소에 방역검문소를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농가는 외부인 출입통제는 물론 발생지역에서의 감수성 동물구입 등을 자제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의심축 발생시 축산과(859-5269), 축산위생연구소(290-6516) 또는 대표번호(1588-4060)으로 신속히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지난 1일 이한수 시장 주재로 긴급구제역 유입방지대책 가축방역협의회를 개최했다.

1일 가축방역협의회에서는 이 시장을 비롯한 축산위생연구소 익산지소, 한우협회, 양돈협회, 방역지원본부 등 기관․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발생동향 및 추진현황, 기관․단체별 역할 분담 등에 대한 토론이 이뤄졌다.

이번 토론에서는 효과적인 행정․단체․농가의 연계적인 가축질병예찰 및 소독방법, 축산물 소비위축에 대한 홍보활동, 관내 유입방지를 위한 소독통제초소 설치 등이 논의됐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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