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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연대 '2010 민관협력 우수사례' 최우수상 '영예'

“사회창안 프로젝트-시민의 아이디어로 좋은 정책 만들기”라는 시민단체분야 수상

등록일 2010년12월02일 15시16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익산 희망연대(대표 김정필)은 2일 서울 하나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진행된 “2010 민관협력 우수사례 공모대회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계를 넘어 창조적 협력으로-파트너십, 거버넌스, 선진화'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희망연대는 “사회창안 프로젝트-시민의 아이디어로 좋은 정책 만들기”라는 주제로 응모하여 시민사회단체분야 최우수상인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과 동시에 희망연대 김정필 대표는 정부와 기업, 시민사회의 협력 이 국가발전의 핵심 요소임을 인식하면서 국가운영의 선진화와 사회발전의 고도화를 위하여 민관협력포럼과 민관협력우수 사례 및 모델의 발굴과 장려 협조, 민관협력 관련 정보 또는 지식과 사례의 상호 공유, 민관협력 성과와 우수사례의 체계적인 확산공조, 정례 또는 워크숍 개최의 협약사항을 성실하게 준수하기로 협약식도 가졌다.

2009 민관협력 우수사례 공모대회 2007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4회째로 최근 국가운영의 선진화와 사회발전의 고도화를 위한 파트너십의 확대와 한국적 거버넌스의 창출이 새로이 요구되고 가운데 전국에 산재한 민관협력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사례 분석을 통해 한국적 모델 개발과 표준화 및 확산을 목표로 하는 대회다.

이 대회는 민관협력포럼이 주최하고 행정안전부, 거버넌스21클럽, 중앙일보, 대한상공회의소, 전국경제인연합회,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후원하고 있다.

응모대상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민간기업, 시민사회단체 등이며 지난 10월~11월 공모접수가 이뤄졌으며 서류심사, 인터뷰 등 전문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기관을 확정했다.

희망연대는 지난 2007년부터 사회창안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시민들의 상상력 넘치는 공익적인 아이디어를 제안 받아 지역사회를 새롭게 변화시킬 수 있는 좋은 정책과 대안으로 만드는 사회창안사업을 펼쳐왔으며 홈페이지 오픈 이후 현재까지 시민 아이디어 1,068개 접수되었고 익산시에 110여개를 제안하여 30여개 아이디어가 현실화되었다.

2009년부터는 익산시와 공동주최로 익산사회창안대회-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고 선진지답사, 발표대회, 민관학 우수 아이디어 실현회의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2010년부터는 시민, 행정, 시의회, 시민단체, 전문가 등 10여명이 팀을 구성하고 정기적인 교육, 토론을 진행하여 시민창조리더를 육성하고 프로젝트를 직접 만들어보는 익산시민창조스쿨을 공동주최하고 있다.

희망연대는 사회창안사업을 통해 시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역할을 통해 지역사회에 신선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본 사례를 공모대회에 제출하였다.

희망연대 김정필 대표는 “사회창안사업이 모범적 사업으로 평가받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그동안 적극적으로 협력해준 익산시에도 감사한다”고 말하며 “요즘 사회는 갈수록 복잡해지고 다양해지기 때문에 행정, 정치, 시민사회 등 모든 분야에서 민관협력은 매우 중요한 문제가 되고 있는 것 같다”고 강조해 이야기하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의 의견, 생각이 더 많이 반영될 수 있도록 익산시와 함께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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