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상하수도사업단 (단장 최광석) 에서는 고지대 지역으로 평소 수돗물이 잘 나오지 않아 많은 불편을 겪고 있는 익산시 마동지역에 가압장을 설치했다.
시는 지난 달 9천8백만원을 투입 마동가압장을 설치하여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을 해소하였다.
이번 마동가압장 설치로 제2청사 및 구 노동청주변 주민 1,100세대 2,500여명이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도 남중동 북부시장 및 전북기계공고 부근에 1억4백만원을 투입하여 남중동가압장을 설치하여 1,760세대 3,750명이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