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청 지식정보과 이혜선 실무관이 행전안전부에서 주관한 ‘2010 공무원 정보지식인 대회에서 전북을 대표하는 정보지식인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에서 전북 최고 정보지식으로 선정된 이 실무관(사서 8급)은 3일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전국 공무원 정보지식인 대회는 국가직ㆍ지방직 전공무원을 대상으로 공무원의 정보화 역량을 강화하고 업무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실시 되었으며
기획문서 작성 및 전자문서 편집, 인터넷 정보검색 등은 물론 정보화 종합지식, 정보화 정책역량, IT퀴즈대회 등 정보화 전반에 대한 지식과 기획능력을 측정했으며 중앙 및 지방자치단체 97개 기관에서 354명이 참가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번 전북 대표 정보지식인으로 선정된 이실무관은 지난 8월 전라북도 정보지식인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전북도 대표로 참가하게 되었다
이 실무관은 “시민들에게도 더욱 높은 수준의 행정정보화서비스 제겅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