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는 동절기 에너지 10% 절약을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에 따르면 청사는 에너지 사용량이 전년 대비 사용면적 증가에도 불구하고 절감율을 5%정도에 이르고 있는 가운데 연말까지 절감 목표량을 달성하기 위해 강도 높은 에너지 절약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절감 방안으로는 근무행태 개선, 난방온도 및 난방기 가동시간 제한, 개인 난방기구 사용금지 등 에너지 절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청사는 각 사무실 단위 개별적으로 되어 있는 냉난방시스템을 최대전력장치 및 타이머를 이용하여 오전 2시간, 오후 3시간 동안 탄력적으로 가동하고 있으며, 특히 개인 난방기구 사용점검을 수시로 실시해 사용을 억제하고 있다.
이와 함께 동절기에는 내복 착용하기, 점심․퇴근시간 소등 및 플러그 뽑기, 중식시간 및 근무시간외 불필요한 조명끄기 등의 에너지 절약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불필요한 전력낭비를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절감방안을 강구하여 청사 에너지 절약에 총력을 기울이겠다c53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