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시장 이한수)는 135억에 이르는 하천분야 수해복구 사업을 발주 한다.
이달 하천분야 피해복구비로 국도비 114억원이 내시됨에 따라 시비 21억을 포함하여 복구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시는 주민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주민 자문단을 구성 운영했다.
이번 대상 사업에는 시비가 지원되는 자력 복구 하천 5개소, 국도비 지원사업으로 여산 외동천등 15개소가 해당된다.
실시설계 등을 통해 조사된 내용을 토대로 지역특성을 살린 하천 설계를 이미 마친 상태다.
자력복구 소규모 하천복구는 현제 설계가 완료되어 발주 단계에 있는 여산 외동천 및 왕궁 학현천 등은 전면개수 대상으로 소방방재청에 설계심의를 의뢰하였으며 여산 일월천은 전북도 설계심의 및 계약심의가 완료 되는대로 내달 초에 발주될 예정이다.
재난안전과 관계자는 이 사업을 내년 우기전인 6월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으로 수해예방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