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9일 '2010 물 수요관리 시행계획 수립 실적평가'에서 우수평가를 받았다.
환경부에서는 매년 각 시군별 상수도 통계자료 및 관련증빙자료를 근거로 물 수요관리 시행계획수립, 물수요관리실적, 절수수단별실적, 재원조달 및 집행 등 각종 추진성과에 대한 서면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물 수요관리 시행계획수립 실적평가는 환경부에서 기초단체의 물 수요관리사업 추진실적과 물수요관리 인프라등을 평가와 환류를 통해 물수요관리 역량강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매년 실시하고 있다.
시는 올해 물 수요관리종합계획을 수립하여 노후수도관교체, 유수율제고사업,정수장시설물 관리, 급수구역확장등 물 수요관리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심혈을 기울여 추진해온 각종 상수도 시책사업이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하여 내년에는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