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상하수도사업단은 10일부터 민원처리 24시간 풀타임(Full Ttime) 대기제를 실시 365일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확립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근무조를 편성 연중무휴 상황을 유지하고 예기치 못한 급수사고에 시민불편해소를 위하여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민원처리 24시간 풀타임(Full Time) 대기제는 민원접수반, 급수시설반, 누수보수반, 계량기교체반 등 4개반 3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시민불편사항 민원접수처리, 급수 및단수시설공사, 파손관로 및 누수처복구, 기타 급수사고 전반에 대하여 시내중심권 단수한 민원은 접수 후 3시간이내, 시내외곽 및 읍․면․동 민원은 5시간이내에 처리한다.
또 근무시간 후 익산시청 당직실 및 신흥정수장 상황실에 전화를 착신으로 전환하여 24시간 상황을 유지한다.
특히 장기한파에 취약한 단독추택 및 상가등의 급수관 동결예방대책을 수립 동결․동파 발생시 신속한 복구체계 구축을 위한 비상근무체계유지 및 복구시설 및 장비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한파에 대비해 수도시설 동파예방요령 및 계량기동파시 신고요령, 동파에 따른 계량기 교체비용 등, 겨울철 수도시설 관리요령 등의 내용을 담은 리플렛 50,000부를 제작하여 아파트대표자회의 및 반상회의 시 배부하여 적극 홍보하고 있다.
시 담당자는 앞으로 민원처리 24시간 풀타임(Full. Time) 대기제를 통하여 깨끗하고 맑고 수돗물공급으로 시민들의 불편해소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