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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 활발

등록일 2010년12월13일 13시33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농촌지역주민의 열악한 주거환경개선을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 익산시 농촌주거 환경개선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금년도 농촌주택개량사업 규모는 총 88동으로 이는 전년도 물량 65동보다 35%증가한 것으로 12월현재 47동은 이미 사업이 완료되어 융자금까지 지원되었으며, 나머지 41동은 내년 상반기까지 마무리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오래된 농촌주택을 신축개량하여 농촌지역의 주거문화향상과 농촌주민의 정주의식 제고 및 돌아오는 농촌을 만들기 위한 사업.

기존 낡은주택을 철거하고 100㎡(30평)이하로 신축하는 경우 최고 5,000만원까지 농협을 통하여 융자금을 지원(연리 3%, 5년거치 15년 분할상환)하고 취득세와 등록세도 면제해 주고 있다.

1년이상 방치된 농촌빈집을 자진철거할 경우 동당 1백만원을 보조(지원)하는 농촌빈집정비사업도 병행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사업량 165동 중 136동은 정비가 완료되어 당사자들이 높은 호응을 보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내년도에 희망농민들이 골고루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물량배정을 늘리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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