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문예진흥기금 지원사업 설명회가 열려 지역문화예술인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재)익산문화재단(이사장 이한수)은 15일 오후3시 익산시립 영등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익산지역 예술단체 및 예술인을 대상으로 ‘2011년도 전라북도 문화예술진흥기금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2011년도 전라북도 문화예술진흥기금 공모 지원사업은 총 34억여원으로 (예술단체 및 예술인 지원 20억원, 무대공연작품제작 8억원, 푸른음악회 1억원, 해외전시지원 1억 4천만원, 레지던스프로그램 3억원) 2011년 1월 5일까지 접수를 받아 내년 2월중 최종 선정 사업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익산지역 설명회는 익산지역 예술단체 및 예술인들을 위해 문화예술창조역량강화, 무대공연작품제작, 푸른음악회, 레지던스 프로그램 지원사업 등 총 11개 지원 유형에 걸쳐 공모 일정, 지원신청 방법, 신청시 유의사항 등을 참여자에게 설명하게 된다.
한편, 지난해 문예진흥기금 지원사업에서는 총597개가 선정돼 기금을 지원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