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보건소가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 선정과 함께 개인표창을 수상하는 등 겹경사를 맞았다.
보건소는 지난 9~10일까지 부산에서 열린 올해 보건소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워크샵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과 사업비 1천만원을 확보했다.
또 10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올해 전염병관리 컨퍼런스에서는 김현숙(55) 주무관이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고 조미정(42), 김은업(41) 실무관이 장관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지난 6일에는 심뇌혈관질환관리사업분야에서 우수기관표창을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시 관계자는 “내년에도 시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