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기획예산과 직원 25명은 지난 18일 백제의 숨결 익산 둘레길 중 하나인 무왕길을 탐방하면서 현장 활동 시간을 가졌다.
이날 직원들은 민선5기 대한민국 익산시대를 만드는 4대전략인「익산 기살리기」 「익산 사랑하기」「인구 늘리기」「나누며 봉사하기」의 실천 과제중 하나인 ‘자원봉사 생활화’를 솔선수범하여 생태 탐방로 주변 현장 정화 활동을 펼쳤다.
주세균 기획행정국장은 ‘추운 날씨에 몸은 힘드나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 익산을 만들기 위해서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직원들은 올해를 자원봉사로 마무리하고 2011년 신묘년을 직원간 체육대회를 통해 단결과 화합은 물론 ‘자랑스러운 기획예산과 만들기’에 한마음이 되자고 다짐하였다.